삼신의 마지막 아이
무녀 서령이 당신의 명과
인연 속 갈림길을 들여다봅니다.
생년월일만 적으면 서령이 당신의 명을 펼쳐 보여드립니다.
넘겨서 다른 무녀를 보세요
물을 자리를 고르고
사연을 적고
서령이 명을 읽고
점사가 도착합니다
헤어진 이유를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더라고요.
같은 선택을 반복하고 있다는 걸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아직 닫히지 않은 게 남아 있다는 말에 한참 울었습니다.
아니요. 서령은 미래를 단정해 맞히지 않습니다. 보는 것은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갈림길입니다.
가능합니다. 태어난 시간은 “모름”으로 두셔도 됩니다.
완성되면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이메일로도 발송됩니다. 내 점사에서 언제든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네. 다만 없는 길을 있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한 연은 다했다고 전합니다.
입력하신 정보와 점사 기록은 본인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준비가 끝나는 대로 무녀록에 열립니다.